박성진 시인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거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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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노래〉
월인지명 박성진 시
허공에 걸린 가는 줄,
희망은 그렇게
조용히 흔들린다.
비와 눈에 젖어도
끊어지지 않는 기다림,
그 끈이 삶을 지탱한다.
작은 떨림을 품고
오늘을 다해 버티며
내일을 짓는다.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