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꿈인가 바다인가 창에 펼쳐지는 파도소리

박성진 시인 --- 이생진 선생님의 드림하우스

by 박성진

바다가 보이고 드림하우스 안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한국에서는 공익사업이 아니면 개인의 건축허가는 낼 수 없어서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다.


시인 이생진 선생님은 더 원대한 꿈을 이루었다 바다가 좋아서 한국의 섬을 평정하신 분 그리운 성산포는 매일 들어도 감성이 솟아오른다.


물론 선생님이 직접 낭송할 때에 시는 살아서 바다가 되고, 인생을 밝혀주는 바다의 설교를 듣게 된다.

하루에 철봉을 30회도 거뜬하시다 도봉산자락을 15000보 걸으면서

날 다람쥐처럼 날아다니신다.


평생 발로 섬 찾아 다 나시며 시를 쓰신 선생님 한국의 1000개의 섬을 찾아다니시는 분 바다를 사랑하신 선생님 바다의 드림하우스를 선물하고 싶다.

130세 까지도 거뜬히 시를 쓰실 분이다. 한국의 피카소 시인 이생진 선생님은

한국의 파블로 피카소로 지평을 여실

"한국의 피카소 이생진" 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드림하우스에서 더 넓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우리 모두가 한국의 거인 피카소의 힘찬 도약을 꿈꾼다. <박성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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