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철창에서 삼일동안 바라본 고흐의 하늘은 별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11개만 그린 이유?>그리고 우측 맨 위에 달도 보았다 <초승달 > 별이 빛나는 밤 작품 속에는 야곱의 11개 별로 생각하며 그렸을까? 달을 보자 둥근달이 아닌 초승달이다 야곱의 고통의 시간을 보낸 후에 당도하게 될 보상의 대가로 받게 되는 달인데 초승달이다? 둥근달이 아닌 것에 대하여 알아보자 고흐에게나 우리에게나 시련의 별은 찾아온다 11개 의 숫자의 의미 작은 숫자는 아니다 더 많은 고난과, 시련이 철창에 갇힌 요양원의 고흐나 역경의 시간 후에 받게 되는 상은 의미가 있다 고흐는 기독교 신자였다 11명의 형제들에게 쫓겨난 요셉은 이집트의 총리가 된다 요양원 철창에 갇힌 고흐의 별은 11개 최종 목적지는 "초승달"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의 절정을 이루었다...... 고흐는 살아생전에 팔린 그림이 단 한 점에 불과하였다 고흐는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하였다 동적인 곡선과 둥근 곡선들 자유로운 율동감은 힘을 느끼게 한다 하늘은 광활하였다 밝은 색채로 눈부신 별과, 달을 화려하게 표현하였다 마을과 밤하늘의 풍경마저 신비롭다 넓은 공간이 돋보이며 생레미의 정신병원에 별이 빛나는 밤은 세계를 빛나게 한 명작 고흐를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