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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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석양
로빈슨 크로스 섬에 갇혀
천국으로 간 잊힌 영혼들
석양은 알고 있겠지
그 슬픔 안고 둥근 노을
손에 닿을 듯 황금물결 찰랑찰랑
실미도에 아픔을 노래한다.
석양의 노을 아픈 영혼들
자유롭게 춤추는 세상
꿈꾸는 실미도여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