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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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테라스는 고흐의 최후의 만찬 그림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의 확대 사진을 보면 증거들이 포착된다.
2013년 최후의 만찬 암시가 담겨있다
제안한 학자는 제러드 백스터
첫 번째, 그림 속에 큰 키의 예수 그리스도 예수 후광 <황금빛 추녀와 황금빛 벽체 그리고, 후광의 핵심은 추녀에 달려있는 반짝이는 황금빛 등이다>
예수 상징 십자가 < 예수뒤편 창문에 십자가 포착>
다빈치 최후의 만찬의 그림 속 중심인물은 예수 그리스도만 보일뿐
다빈치 그림 속에는 십자가 그림이 전혀 없다
다빈치 최후의 만찬 그림 속 창문 3개를 자세히 보면 창문에 멀리 보이는 산과, 풍경만 보일뿐이다.
고흐의 카페테라스에 서 계시는 예수 뒤에 예수보다 더 높은 십자가의 높이는 대략 2미터 60센티에서 2미터 80센티
십자가를 볼 때 <우러러볼 수 있는 높이이다>
하얀 옷을 입은 키 큰 예수로 부각한 고흐의 의도에 맞추어 십자가와 예수를 더 높이 그린 십자가가 보이게 한 것이다
"십자가는 예수를 우러러보는 상징의 표이다" 고흐의 의도가
"십자가""를 다빈치 그림에 없던 십자가를 카페테라스에 부각한 것으로
"고흐의 최후의 만찬"을 확신하는 증거이다.
확실한 증거가 또 보인다
학자 백스터가 증명한 것에 한번 더 무게를 싣는다.
그것은 카페에 문을 열고 나가는 검정물감으로 색칠한 인물이 보일 것이다 가룟유다이다.
고흐는 선교사였고, 부친도 개혁교회 목사였다.
시인이 보는 또 다른 증거 세번쩨,
<박성진 시인이 주장하는 증거 제시>
고흐의 카페테라스에 "당나귀의 응시를 눈여겨보자 당나귀 그림을
고흐가 그림 속에 왜 넣었을까
당나귀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한 동물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 입성 시 ""당나귀""를 타신 예수를 환호하였다.
고흐는 의도적으로 예수의 작은 증거인
동물 "당나귀"를 은밀하게 "카페테라스"에 끌어들여 그림 속 12제자와 흰옷 입은
키 큰 예수와 함께 최후의 만찬에 증거로서 동물"당나귀"를 의도적으로 고흐가 그린 증거로 한국인
<박성진 총신대학원 105회 졸업>의 한국에서의 주장이다.
글을 마치면서 고흐 화가의 정신세계 속에 신앙의 위대함을 보라고 동생 태호에게 편지를 보냈던 시기는 고갱과의 갈등과, 정신분열의 발작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아픔을 이겨내고 있던 고흐의 고백이며 불후의 명작들이 쏟아지는 시기이다.
신앙의 위대함을 보라는 편지 속에는 자신의 아픔을 극복하고, 나아가 불후의 명작들을 남겼던 위대함 속에 ""반 고흐""를 우리는 진정한 세계의 명품 화가
위대한 인물 고흐이다
박성진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