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의 총탄자국들

by 박성진

그날의 아픔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총탄자국들을 메꾸어 놓은 건물의 사진을 보며... 무수히 셀 수없는 총알이 지금도 저 벽을 향해 장전을 하고 있지 않을까? 사라예보의 장미꽃들은 지금도 그날을 기억하고 있다 희생제물이 된 총탄 앞에서 저 건물의 벽은 눈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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