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새로운 피카소> 리틀 피카소
by
박성진
Jun 5. 2024
어린 소년 발렌시아의 세계입니다 오늘은 그림만 띄우고 감상과, 평은 여러분의 몫으로 돌리겠습니다.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진
직업
CEO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워
276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개혁을 꿈꾸는 윤동주
리틀 피카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