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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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을 꿈꾸는 윤동주
당신은 어떤 지도를 보고 있나요!
우리가 보고 있는 지도는 주관적인 것입니다. 똑같은 것을 새롭게 보는 인식과 바라보는 시각 역시 새로운 시각과,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죠
어떤 이는 아시아 중심의 세계에서 산다.
미국을 중심으로 동유럽의 문화를 그리며 살아간다. 한국인으로 나의 개혁의 방향은 한국에서 세계로
어떤 꿈을 그리며 살아도 괜찮습니다.
젊은 때에 저 역시 그랬습니다.
틈을 내어 피카소, 반 고흐, 세계의 명화에 빠져 세계여행 중 미술전시회,
발칸반도 서유럽, 몰디브, 지중해바다로
내 삶에 시간을 투자하였다.
젊은 날에 삶은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늘 출발하는 마음을 두고 살았습니다.
나이 들면 마음대로 갈 수 없기에
젊은 때에 세계지도를 보며 100만 km
한국을 24만 km를 다닌 젊은 날의 여행은 이제 나의 보석이 되어 언제든지 꺼내어 쓸 수 있는 보석이 되었습니다.
방대한 메모, 나를 믿고, 저장해 둔 칩을 이제는 필요할 때마다 생각날 때마다 삶의 나침판이 되어 칩을 열어서 사용 중입니다.
세계인구가 81억 12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은 135,000,000km
도시화된 비율의 통계가 50%가 되었습니다.
정치, 경제, 종교 등 아직도 분쟁과, 전쟁 중인나라 끝없이 펼쳐진 삶의 영역 또한 많습니다. 인식의 불모지로 살 것인지
안녕만 꾀하면서 살 것인지
동주 시인과 함께 냇가로 숲으로
미래를 꿈꾸며
도전하는 사람에게 함께하는
청년 윤동주와 함께하는 날
오늘의 삶도 바람이 되어 실려갑니다. 망설일 시간이 필요할까요!
인식의 지평을 여실 시간입니다.
무엇을 심는가입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입니다
여행은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삶은 보이지 않는 바람 한 점, 개혁을 꿈꾸는 윤동주 시인처럼 세계지도를 보면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출발하려는 마음이 자유로운 여행자입니다.
젊을 때는 입에 풀칠만하고, 세계로 떠나라 세계를 통하여 변화가 따른다.
이제 여행은 인터넷을 보면서 가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네요
한국인이면서 세계를 꿈꾸는 여행
해보시길 권유합니다
삶이란 여행이란 보석처럼 빛을 냅니다. <박성진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