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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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브런치 29일
⁸2024년 5월 18일 브런치에 다양한 글의 창작물을 쓰기 시작하였다. 380편 하루 평균 13편을 기록하였다.
19세에 나는 거북 세월을 등에 탔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60대 장년이 되었다. 이제 나에게 누군가에게 소신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나의 꿈은 평범하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일 뿐 어린 시절 아버님이 사주신 세계의 지구볼을 날마다 움직여 보며 돌면 돌려지는 그 신기한 지구볼의 세계가 날마다 궁금하였다.
30대-50대까지 지구를 120만 km 다니며
꿈은 성취되었다.
평범한 나의 글은 한국의 지성인의 이야기 세계의 다양한 사진을 보며 시를 쓴다. 사람과의 만남 속에 "즉흥시"
궁궐에 간택받지 못한 여인의 이야기
<성인 만화>
세계의 희귀 보석 이야기
<세계의 희귀 보석 탑 10의 흥미로운 이야기 다이아몬드 등 희귀 보석 수집가로서 약 100 가지가 넘는 희귀 보석과, 일반 보석 수집가로 사업을 겸한다.
<수집기간 30년 아내는:보석상 경영>
세계여행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을
수천 점의 명화 속 이야기
서정시, 윤동주의 시,
장르를 초월한 시들을 올려본다.
세계여행 중 습작해 놓은 시를 다듬어 날마다 올린다.
여행을 많이 다닌 경험과, 사물을 직관하는 힘이 길러져 사진만 봐도 5분 이내로 시 한 편을 완성할 수 있다.
30대부터 40대까지 세계여행 120만 km 국내여행 24만 km를 하였다.
사업을 하면서 틈나는 대로 여행과, 보석 수집가로 살아왔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서 수집가와 세계여행을 하였나 하시겠지만 여행의 삶이 전 재산이다.
그렇게 살아온 방식에 후회는 없다.
훗날에 장년이 되면 행복한 이야기 들려주면서 살겠다는 단순하게 살아온 시간들 그리고, 브런치 작가로서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삶의 교훈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생진시인의 한국의 피카소"
문인이고 시인이라면 아실만한 선생님
95세 이생진 선생님의 건강한 삶을 본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근황의 글을 올려본다.
도봉산 에서의 철봉 15회는 기본 체력! 매일매일 만보의 걸음의 청년의 건강한 삶을 닮아보자!
희귀 보석 야명주를 게재하였고,
<야명주도 소장 중이다>
다이아몬드 이야기
고흐의 카페테라스 사진을 보면서
감상해 주세요
마지막 달달한 하트의 커피는 하트자국이 바닥까지 조심히 남겨지도록 먹고, 남겨 두었다. 한가람 미술관에 두 번째 입장을 남겨두고서.....
*사진을 보며 풍경을 보며 시를 쓰시는 분들이 많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