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고흐도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대화를 들었겠지
인간의 존재는 일시적인 것을
고흐의 존재도 그러했다.
디지털 고흐전 필연적인 삶
죽음의 창문마저 넘어버린 고흐여!
쇠창살에 갇힌 방에서 보았던 풍경은
산과, 들판뿐이네
기억 속에 밤하늘 별들을 생각하며
별 시리즈를 그린 천재여!
오늘 피우는 고흐의 담배 피우는 모습이 멋지다. 쓴 커피를 마시며
파이프 담배마저 고흐의 삶이
힘들었을 그날에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