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나의 절규도 사랑해서 대신 울어버린 남자! 나의 고통을 뭉크는 해골이 되어 미소 짓게 하는 진정한메멘토 모리 "memento mori"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대화를 들었을까?
뭉크는 인간존재와 아픔을 어떻게 잘 알고 그렸을까?
신기하고 놀라운 사람 뭉크!
그 신비로움에 한가람뭉크전 세 번째,
뭉크전을 돌아보았다.
범상치 않은 시대의 아이콘!
나는 그 뭉크와 친구가 되었다.
인간존재와 삶과 죽음의 문제를 제시해 준 멋진 친구! 고흐를 위해 보석그림전을
상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