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의 절규 살 빠진 뭉크의 해골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뭉크의 절규여! 고독과, 고통까지 그대 품에 안았다. 인류의 아픔도 절망도 죽음까지도 안아버린 멋진 남자 그대 이름 반 고흐!


가족과, 사회의 아픔까지도 안아버린 통 큰 남자 고흐여!

세계는 그대의 해골 앞에 서서 그대의 미소 짓는 뭉크의 절규를 찬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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