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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의 절규 살 빠진 뭉크의 해골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Jul 10. 2024
뭉크의 절규여! 고독과, 고통까지 그대 품에 안았다. 인류의 아픔도 절망도 죽음까지도 안아버린 멋진 남자 그대 이름 반 고흐!
가족과, 사회의 아픔까지도 안아버린 통 큰 남자 고흐여!
세계는 그대의 해골 앞에 서서 그대의 미소 짓는 뭉크의 절규를
찬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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