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시 2, 기억해 줘 나의 해골의 미소 짓는 날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내 해골 멋지게 살아도 내 해골을 보는 사람들은 잠시만 나를 기억할 뿐야! 행복하게 죽는 그날이 와도 나의 해골아 절규하지마


행복한 미소 짓는 거야 82억 명 중에/한 명 특별한 존재 나!!! 내가 살아갈 세상은 혼돈한 세상 무서운 바이러스 때문에 도망가고 싶은 세상!

그래도 약속할게 내일도 미소 지어야 할 나의 해골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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