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해골 시 2, 기억해 줘 나의 해골의 미소 짓는 날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Jul 10. 2024
내 해골 멋지게 살아도 내 해골을 보는 사람들은 잠시만 나를 기억할 뿐야! 행복하게 죽는 그날이 와도 나의 해골아 절규하지마
행복한 미소 짓는 거야 82억 명 중에/한 명 특별한 존재 나!!! 내가 살아갈 세상은 혼돈한 세상 무서운 바이러스 때문에 도망가고 싶은 세상!
그래도 약속할게 내일도 미소 지어야 할 나의 해골 때문에.....
keyword
박성진
시인
절규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진
직업
CEO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워
284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박성진 해골 시
뭉크의 절규 살 빠진 뭉크의 해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