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저울에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사랑을 포착하였으니 놓치지 말자! 나에게 당신에게 묻는다. 사랑하세요? 사랑하시나요?


사랑하는 것도 고민해야 하나요?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는 오늘도 당신의 사랑의 무게가 궁금하여 사랑의 무게를 재는 저울을 들고 다닌다.


또 다른 아프로디테를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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