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그리움을 가슴깊이 물들이고 수줍은 너의 고백에 내 가슴이 뜨거워 터지는 화산처럼 막을 수 없는 봉선화 연정. 2절, 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더 이상 참지 못할 외로움에 젖은 가슴 태우네 울면서 혼자 울면서 사랑한다 말해도 무정한 너는 너는 알지 못하네 봉선화 연정 봉선화 연정
"저 하늘 별이 되신 현철 선생님"의 아픔이 없는 곳에서 이 노래를 불러 주시기를 삼가 기도 드립니다.
대중가요로 유명한 봉선화 연정의 작곡가는 박현진으로 투병 중에 현철선생님 과의 "아프나? 많이 아프다!" 이 짧은 대화로 펜들의 심금을 더 크게 울리였다.
"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 가장 무더운 여름에 피는 봉선화의 열매를 품고 있는 주머니는 실제로도 작은 충격에도 터질 정도로 톡 하고 눌러버리면 열매주머니가 터진다.
그래서 봉선화이다. 손에 물들이는 봉선화를 "더 이상 참지 못할 그리움을 가슴깊이 물들이고, 수줍은 너의 고백에, 봉선화 잎을 가슴깊이 물들이는 고백이 아름답고 눈물겹다. 수줍은 너의 고백에 내 가슴이 활화산처럼 뜨거워져 흘러내리는 용암을 막을 수 없듯이 봉선화 연정 뜨거운 태양 앞에서도 터질 수 있는 "만지지 마"꽃말이 입증한다.
그 사랑의 꽃처럼 소중한 노래가사처럼 봉선화 연정의 이어지는 2절,에서 "참지 못할 외로움에 젖은 가슴 태우네 " 1절에서의 화산처럼 막을 수 없는 봉선화 연정이었으면 2절은 외로움에 젖은 사랑 "큰 슬픔의 사랑"으로 표현하였다.
울면서 사랑한다 말해도 무정한 너는 너는 알지 못하네 무정한 너는 너는 누구인가? 사랑하는 주인공 봉선화 연정 봉선화꽃이다. 봉선화연정은 봉선화 러브스토리 꺾기와 애절함에 깊은 심금을 더하여 울리는 트로트에 명곡이라 부르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