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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련화 연꽃 <14회 연작>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Jul 22. 2024
천년의 썩은 물 먹고도 토해내지 않는 꽃 부활의 꽃이여!
부처님의 미소를 짓는 꽃이여! 정좌한 연잎 자리마다 나그네 쉼터되었다.
너의 아픔 마다하지 않고, 해거름 시간마다 연꽃의 가슴만 붉게 붉게 적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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