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선균 추모시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Aug 1. 2024
그날의 가늠쇠와 가늠자는 누구를 정조준하였을까? 슬픔을 나눌 시간도 없이 훌쩍 떠나버린 임은 목적도 없이 떠도는 별이 되어버렸다.
민주주의 나라 한국에서 일어나는 슬픈 현장 소리 내어 크게 울고 싶었던 임이시여! 우리의 슬픔까지 가득 담아 서둘러 급하게 떠난 임이여! 임이시여!...
keyword
이선균
박성진
민주주의
13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진
직업
CEO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워
27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선균 추모시 연작 4
6.25 맥아더 장군ㅡ 시인 박성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