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노래>

정연미 <문화 콘텐츠 박사>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문화 콘텐츠 정연미 박사



"부활의 노래"

박성진 시인 평하다.


박성진 시인 부활의 노래


"부활의 노래"


박성진 시인이 평하다.

윤동주


시간의 물결 속에 떠도는 단풍잎

슬픔과, 희망이 공존하는 가을의 풍경 나뭇가지 사이로 펼쳐진 하늘

눈썹과, 손바닥에 물들어가는 파란 꿈

손금 따라 흐르는 맑은 강물

그 속에 비치는 순이의 얼굴 사랑과, 슬픔이 교차하는 순간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모습이다.


박성진 시인의 2025년, 스무 살의

청년으로 부활한 윤동주!

달빛과, 별빛에 생명을 담아

태양이 뜨는 이유를 깨달은 영혼

시련의 아픔마저 끌어안는 용기

1행에 "시간의 물결"이라고 시작되었다.


그 "시간의 물결"은 윤동주의 소년시절과,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시간의 물결"을 "부활의 노래"

정연미 시인이 말하고 있다.


윤동주에게는 단풍의 꿈이 그의 시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소년의 꿈은 그 내면에 세계가 무한하였다.


아름답게 익어가는 단풍잎처럼 2행에서 '단풍잎'으로 시작하듯이 슬픔과, 희망의 공존하는 가을의 풍경은 윤동주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것을 알고 있었다.


3행에서 "나뭇가지 사이로 펼쳐진 하늘"에서 정연미 시인은 20대 청년으로의 윤동주를 내면의 세계로 끌어들인다.특별한 발상이다.

20대 청년 윤동주를 꿈꾸며

윤동주를만난다.


정연미 박사의 발상이 독특하고 아름답다. 4행에 눈썹과, 손바닥에 물들어가는 파란 꿈처럼 스무 살 청년 윤동주를 시인은 현실세계에서 찾아내려는 욕망이 솟아오른다.


2025년 이 시대가 찾은 자연과, 인간의 내면을 품고 있는 그 윤동주를 찾아보고 싶은 것이다. 하여 상이한 맥락에서 볼 때에 정연미 시인은 다가올 슬픈 가을을 뚝뚝 떨어뜨린다. 윤동주의 정신세계 서시처럼... 5행에서 손금 따라 흐르는 맑은 강물이 흐른다.


그 속에 비치는 순이 얼굴은

"부활의 노래"의 시인 정연미 시인의 자화상이 들어가 있다.


6행에서 사랑과, 슬픔이 교차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윤동주의 "내면의 세계"를 시인은 말하고 있다. 7행에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모습"은 청년 윤동주와 윤동주 시집을 출간한 박성진 시인 사이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2024년의 스무 살의 또 다른 윤동주를 보고 싶은 시인의 깊은 내면의 세계를 말하고 있다. 8행에 스무 살로 부활한 청년, 다시 태어난 윤동주는 어떤 모습일까?


정연미 박사는 21세기 윤동주의 미래를

펼쳐 보이고 있다.

스무 살로 태어난 윤동주는 9행에

"달빛과, 별빛에 생명을 담았다.

"달빛과, 별빛은 캄캄한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지구이며 윤동주의 꿈이다.


우리의 꿈이며 생명으로 연결하는 우리의 미래이다. 정연미 시인은 윤동주를 보고 싶은 이유를 10행에서 결론짓는다.

"태양이 뜨는 이유" 그것을 깨달은 영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리고, 11행에서 다시 한번 깨달은 영혼을 다시 한번 언급하였다.

12행은 절정에 달하고 있다.

"시련의 아픔마저 끌어안는 용기"

그 용기는 종탑에 높이 걸려있는 십자가 앞에서 윤동주의 진정한 용기가

솟아오른다.


나라를 구하여 다시 푸르른 청년으로

태어날 윤동주를 시인은 21세기에

만나고 싶은 것이다.

"부활의 노래"

시인 :정연미 박사의 소원은 이루어지고 있을까? 부활의 노래를 헌정받은 값진 선물은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축복의 선물 그 뒤에는 후광이 된 윤동주가 지켜보고 있다.부활의 노래 정연미 박사의 애틋한 푸르른 스무 살 윤동주로 그려보는

명작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한다.


위 시는 윤동주의 "소년" 시를 재해석한 시로 윤동주 "소년" 시와 스무 살의 윤동주를 현실세계로 끌어들인 또 하나의 "소년"은 스무 살 청년으로 거듭났음을 표현한 작품으로 추상표현주의를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시인의 갈망에서 나온 값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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