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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Oct 28. 2024
불꽃을 피우기 위하여
팝의 황제는 괴로워했다.
화려한 무대에 3도의 화상으로
뒤바뀐 운명 앞에서도
굴하지 않아라
완벽한 무대를 힘들어했던
마이클 잭슨
아무도 묻지 않았는데
스스로 감시하고 해칠까 봐
두려움에 살아왔던 나날들
임의 얼굴 아련한데
아득히 먼 곳이라
쓸쓸한 임의노래
황제의 노래 빌리 진 <BILLIE, JEAN>
이 귓가에 들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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