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찬가
윤동주
by
박성진
May 20. 2024
"시의 찬가" 시는 떠오르는 태양... 시는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창고... 시는 그리움의 표현... 시는 고향의 향수... 시는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있는 지표... 그대 언덕에 불어오는 시는 잠자는 영혼을 깨우는 휴머니스트 그대 언덕은 시를 뿜어내는 마법의 창고 인왕산 언덕에서 만나는 청년 세계의 서정시 하이라이트
keyword
언덕
창고
작가의 이전글
허락받은 언덕
별의 수레바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