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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문화재단에서 일하는 30대 유방암 환자입니다. 저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제 이야기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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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경이가쏘아올린작은공
26년간의 치열한 청춘의 시기를 지났고 이후 15년간 '김지영'처럼 살았으며 다시 20년을 강의로 세상과 씨름하다 이제야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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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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