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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오브라이언
우리가 마주하는 많은 일상의 현상들을 다수의 시각이 아닌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훗날 이 글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비꾸는 길라잡이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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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피오
과거는 놓아 버리고, 미래는 내맡기며, 오직 현재의 물마루 위에 존재하는, 시간의 파도를 타는 서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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