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할 줄 아는 요리라곤 라면 끓이는 게 전부였던 사람이 집에서 셰프처럼 고급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정답은 YES입니다. 프레시지 밀키트와 함께라면 말이죠.
밀키트는 Meal(식사)+Kit(키트)라는 뜻의 '식사 키트'라는 의미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손쉬운 레시피가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쿠킹 박스 혹은 레시피 박스로 불리기도 하죠.
프레시지 밀키트는 '집밥의 행복'을 전파합니다. 코로나19 시국에 외출하여 식사하는 것은 꺼려지기 마련이죠. 프레시지는 '집밥'이라는 키워드로 출발하여 집에서 요리해 먹는 행복한 식사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맛집'이라는 키워드까지 흡수하며 집에서 근사한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밀키트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프레시지는 어떠한 상황에도 알맞은 끼니를 제공합니다. 근사하게 '칼질'하는 레스토랑 요리부터 구수한 된장찌개와 김치찌개 등의 한식 그리고 중식, 일식, 동남아, 샐러드 등 다양한 테마를 출시하며 메뉴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메뉴를 늘리는데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유명 맛집, 유튜브 채널과 방송 프로그램, 타 식품기업 등과 협업을 통해 요리하는 재미를 폭넓게 알리고 있습니다.
힙합 레이블 AOMG의 요리 예능 콘텐츠에 나온 메뉴를 밀키트로 출시하고, KBS 요리 프로그램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도 출시하였죠.
또한 지동관/이화횟집 등 유명 노포 8곳의 메뉴 10종을 출시하는 등 콜라보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집밥의 행복을 전파하려는 다양한 노력이 프레시지를 밀키트 업계 1위로 올려놓은 원동력 아닐까요?
트렌드를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트렌드를 짚어주는 뉴스레터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