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를 한끼답게, 프레시지Fresheasy

#프레시지

by 빨레터

할 줄 아는 요리라곤 라면 끓이는 게 전부였던 사람이 집에서 셰프처럼 고급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정답은 YES입니다. 프레시지 밀키트와 함께라면 말이죠.


밀키트는 Meal(식사)+Kit(키트)라는 뜻의 '식사 키트'라는 의미로 손질된 식재료와 딱 맞는 양의 양념, 손쉬운 레시피가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쿠킹 박스 혹은 레시피 박스로 불리기도 하죠.

IMG_2457.PNG 출처 프레시지 인스타그램(@fresheasy_official)


프레시지 밀키트는 '집밥의 행복'을 전파합니다. 코로나19 시국에 외출하여 식사하는 것은 꺼려지기 마련이죠. 프레시지는 '집밥'이라는 키워드로 출발하여 집에서 요리해 먹는 행복한 식사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맛집'이라는 키워드까지 흡수하며 집에서 근사한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밀키트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프레시지는 어떠한 상황에도 알맞은 끼니를 제공합니다. 근사하게 '칼질'하는 레스토랑 요리부터 구수한 된장찌개와 김치찌개 등의 한식 그리고 중식, 일식, 동남아, 샐러드 등 다양한 테마를 출시하며 메뉴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메뉴를 늘리는데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유명 맛집, 유튜브 채널과 방송 프로그램, 타 식품기업 등과 협업을 통해 요리하는 재미를 폭넓게 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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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레이블 AOMG의 요리 예능 콘텐츠에 나온 메뉴를 밀키트로 출시하고, KBS 요리 프로그램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도 출시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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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동관/이화횟집 등 유명 노포 8곳의 메뉴 10종을 출시하는 등 콜라보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집밥의 행복을 전파하려는 다양한 노력이 프레시지를 밀키트 업계 1위로 올려놓은 원동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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