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논픽션NONFICTION

#논픽션

by 빨레터

담백하게 표현한 로고. 일상을 잔잔하게 물들이는 향.

왠지 모르게 사진 한 장쯤 남기고 싶은 감각적인 패키지.

'논픽션NONFICTION'의 첫 인상입니다.

논픽션은 론칭한 지 1년이 채 되기도 전, 대표 뷰티 브랜드로 인정받았습니다. 향수에 크게 관심 없는 사람도 논픽션 로고만큼은 낯익은 사람들이 있을 정도니까요.


Untitled.png 출처 논픽션 인스타그램(@official.nonfiction)


논픽션은 니치 향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논픽션의 제품 모두 오래 맡고 싶은 향을 선사하기 때문이죠. 시그니처 향 5가지를 소개할게요. 무화과를 담은 포근한 우디 계열의 '상탈 크림', 중성적인 향이 특징인 '젠틀 나잇', 강렬한 플로럴 머스크 '가이악 플라워',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풍기는 '포겟 미 낫' 그리고 시트러시 우디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인더샤워'가 대표적입니다. 세계적인 조향사들과 협업하고 차별화된 품질의 향료를 사용한 끝에 유니크한 향수가 탄생합니다.


Untitled (1).png 출처 논픽션 인스타그램(@official.nonfiction)


MZ세대는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진 논픽션에 공감합니다. 차혜영 논픽션 대표는 오직 나를 위해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추구합니다. 그가 '허구가 아닌 있는 그대로' 즉 논픽션이라는 이름을 떠올린 배경입니다. 논픽션은 어떤 목소리에도 휩쓸리지 않고 나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는 경험을 제품으로 전달하려고 합니다. 취향과 소비 모두 '나에게 집중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MZ세대가 논픽션의 서사에 반응하는 이유죠.


Untitled (2).png 출처 논픽션 공식 홈페이지


논픽션의 이야기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올 6월, 서울 성수동에 세 번째 쇼룸을 오픈했습니다. 성수동 핫플레이스로 입소문이 났어요. 복층 구조 곳곳에 보이는 오브제, 푸른 식물들이 조화로워요. 자연스러운 무드로 꾸민 공간에 논픽션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습니다. 논픽션의 향수, 핸드크림, 바디워시 등 다양한 상품을 이곳에서 체험해보세요. 당신에게 스며든 논픽션은 어떤 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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