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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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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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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듕쌤
한때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안아픈 곳이 없었다. 내 몸을 살리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 타인의 몸을 살리는 직업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mindoong_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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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
드라마 작가를 꿈꿨던 목회자. 저의 오늘을 드라마처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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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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