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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소소한 하루를 소중한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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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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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잔잔한 음악을 사랑하고 마음을 흔드는 문장을 따라 다닙니다. 입가에 맺힌 말을 글로 쓰고 형언할 수 없을 땐 연주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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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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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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