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핸들을 잡고 있는 사람은
결국 나 하나뿐이다.
스스로의 하루를 고르는
온전한 자유인이 되고 싶다.
누가 대신 정해준 길이 아니라,
내 발이 향하는 방향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단단히 걸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때로는 선택이 두렵고
책임이 무겁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진짜 자유는
누가 밀어준 길이 아니라
내가 ‘이 길’이라고 믿고
묵묵히 걸어가는 그곳에서 피어난다.
어떤 하루를 살 것인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지-
그 모든 권리는
언제나 내 손 안에 있다.
그 사실은
삶이 우리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다.
그러니 더는 주저하지 말자.
남의 그림자에 가리지 않고,
내가 정말 원하는 일,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삶을
스스로 선택해보자.
그 순간,
우리는 이미
온전한 자유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 삶의 주인은
언제나 나,
오직 나 하나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