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by 이국영

내 인생의 핸들을 잡고 있는 사람은

결국 나 하나뿐이다.


스스로의 하루를 고르는

온전한 자유인이 되고 싶다.

누가 대신 정해준 길이 아니라,

내 발이 향하는 방향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단단히 걸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때로는 선택이 두렵고

책임이 무겁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진짜 자유는

누가 밀어준 길이 아니라

내가 ‘이 길’이라고 믿고

묵묵히 걸어가는 그곳에서 피어난다.

어떤 하루를 살 것인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지-

그 모든 권리는

언제나 내 손 안에 있다.


그 사실은

삶이 우리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다.


그러니 더는 주저하지 말자.

남의 그림자에 가리지 않고,

내가 정말 원하는 일,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삶을

스스로 선택해보자.


그 순간,

우리는 이미

온전한 자유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 삶의 주인은

언제나 나,

오직 나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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