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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목소리
크게 말하지 않아도 닿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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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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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미쌤
17년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초등 5학년, 4학년인 두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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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핀
앉아 쉬거나 달리거나 둘 중 하나, 뭐라도 한다고 바쁜 90년대생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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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자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독서와 글쓰기 이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은 중년입니다. 꾸준히 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낸, 작가의 꿈을 꾸는 그런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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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파워
제8회 전국여성문학대전 수필부문 대상, 가이아문학 대상 수상. 수필 <곁에 있어도 늘 그립다>, <행복을 찾아가는 12인의 여정> 출간, 전자책 <엄마를 노래하며> 공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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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기
보통의 언어로 보통의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잃어버렸던 소중한 내 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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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라디오
이과, 공대, 지금은 전자 회사에 다닙니다. 경영 및 경제 연구도 좋아합니다. 0과 1의 디지털적인 삶을 살지만 책을 읽으며 느끼는 생각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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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쥐
순수함은 세상을 바라보는 가장 맑은 시선입니다. 어릴 적 느꼈던 투명한 감정들, 때묻지 않은 호기심이 제 글 속에서 다시 숨 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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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
savoring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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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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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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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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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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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부모교육강의와 마음챙김명상을 하면서 삶의 결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세상 부모들의 마음이 좀 더 편해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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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존재가 사랑이 되기를. 내 삶에 사랑이 넘쳐나기를. 살아가는 동안 그럼에도 사랑만이 정답임을 깨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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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종
박수종의 브런치입니다. 23년간 유아교육과에서 강의를 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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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엽서
내향형, 혼자 읽고 혼자만의 이야기를 쓰다가 용기내어 세상과 소통하고자 브런치작가가 되었습니다. 산과 바다를 좋아하고, 눈과 비를 좋아하고, 책과 도서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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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아트
나(I)와 내(Me)가 만나는 시간, I Me Art. 미술로 마음을 만나는 14년차 미술치료사 입니다. 동그라미 감정그림 <나와 내가 만나는 달, My Moon>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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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콩
잊혀지기 싫은 나의 일상속 내 마음, 내 생각을 씁니다. # 스스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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