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얼음꽃이 주렁주렁 열렸다.
예뻐라.
기상경보 문자가 계속 울려댔지만
하얀 눈꽃이 속수무책 예쁘다는 생각만 들어서
여전히 철이 없는 나.
웹소설 <궁궐의 맹수>, 동화 <어서오세요, 고양이 식당입니다>, <꽃을 사랑한 당나귀>, 웹진 비유 <매일매일 숨바꼭질>, <내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집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