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레퍼 찾기는 계속된다
길거리 하수구의 변신
고래가 그려진 모습과 바다의 시작이라는 문구를 보고 어떻게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릴 수 있을까! 작은 그림이 주는 큰 영향력.
축제 판매 부스에서 만난 문구
쫄지마 안 비싸 축제에서 다 비싸게 팔기 마련이기에 가격조차 묻지 않을 사람들을 위한 문장일까? 가격을 묻고 싶어 진 매직.
여기에 또 교회가 있어?
작은 교회를 알리기 위한 문구! 사람들의 마음을 너무 잘 읽은 문구가 웃기고 재미있다.
임산부 배려석에도 들어간 데이터
데이터로 보는 세상이 너무 재밌고 데이터로 하는 설득이 좋다. 그리고 임산부 배려석의 양보율이 80%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나도 놀랍다.
컴포즈커피 이 밤의 끝을 부여잡고
가을맞이 부여 밤 신메뉴! 이 메뉴를 소개할 키메시지는 노래 가사와 연결된다. 김조한의 ‘이 밤의 끝을 부여잡고’ 너무 찰떡인 광고 모델이라는 생각이 든다.
막 적은 메모장 내용이 광고로?
잘 꾸며진 광고 이미지/영상이 아니라 더 눈길을 끄는 광고를 발견했다. 메모장이 켜지고 오타가 포함된 속보 글이 담긴다. 그리고 옆에 큐알코드가 함께 포함되어 무슨 브랜드의 광고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큐알로 들어가 보니 보이는 롯데시네마의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