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순 사랑해요
<파이팅 해야지 - 부석순(feat.이영지)>
요즘 출근길에 항상 듣는 노래, 파이팅 해야지.
첫 가사부터 현실반영 100%... 아뿔싸 일어나야지 아침인데...
세븐틴이 신인이었을 때부터 좋아했던 나였기에 세븐틴의 노래라면 전부 다 듣는다. 세븐틴만의 에너지가 좋아서 더 이상 활동적으로 덕질을 하진 않지만 여전히 앨범 나오면 수록된 곡 전부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해서 듣는다. 그중에서도, 부석순 세 명의 에너지가 특히나 좋다.
"힘내야지 뭐 어쩌겠어."
파견 근무 기간이 한 달 남짓 남았는데, 얼마 안 남아서 그런지 출근하기가 싫다. 그냥 쉬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근데 뭐 어쩌겠어... 그래도 해야지.
그래서 매일 출근길에 이 노래를 들으면서 오늘도 힘내야지 뭐 어떡해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퇴사하면 나아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