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 등을 받쳐주고 있었습니다넘어질 것 같은 순간마다
나는 조금씩다시 서 있었습니다
뒤를 돌아보면아무도 없었지만
분명히누군가 있었습니다
그 손은보이지 않았지만늘 거기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