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으로 이끄는 삶
자석은 전자스핀에 따라 극성을 띤다.
같은 극 끼라는 밀어내는 척력, 다른 극끼리는
끌어당기는 인력을 갖는다.
삶을 움직이는 힘도 2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꿈과 공포(유쾌와 불쾌, 행복과 고통)
꿈은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앞으로 향하게 한다. 공포는 멀어지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지만 방향성이 없다. 즉, 멀어지게만 한다면 아무 곳에나 도달해도 된다. 같은 크기의 힘을 가하더라도 그 최종 결과는 천지 차이다.
자석의 힘은 공간의 3차원에 작용하지만,
인간의 삶의 차원의 수는 훨씬 많아 방향의 자유도가 높은 만큼 방향은 중요도는 더욱 커진다. 척력으로는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다. 엄청난 노력으로 방향을 맞춘다 하더라도 목적지를 지나치기 십상이다.
그러니 선배나 롤모델이 필요하다. 같은 목표를 가진 앞선 자의 뒤를 쫓는 것은 빠르고도 바른 방향으로 나를 이끌 수 있는 최선의 방법 중 하나이다.
+ 책도 앞선 위치에 자석을 두는 좋은 방법이다.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정렬해 믿음을 만들고, 꿈이란 방향성을 통해 성취에 다가서 봐야겠다.
내가 너무 질량이 크면 앞의 자석이 뒤로 끌려올 수도 있겠다. 내가 클수록 더 큰 멘토가 필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