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원사업을 하는 학원인입니다.
학원을 운영하지만 누구와도 동업을. 할 생각도
없거니와 그럴듯한 말로 포장해서 영재 특목고 컨설팅 이라는 테두리안에서 협업을 하자는 제안을
너무나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커리어가 있으시니 본인들의 커리어로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코어사이언스는 제가 피땀으로
지켜온 브랜드입니다.
전혀 교류할 생각이 없습니다.
가맹점으로 더 늘릴 생각도 없거니와
제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다 죽을 것입니다.
저는 크게 욕심없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다가 이생을 마감할 계획이니 밤늦게 예의없이 메일보내시지 마시고
학부모인척 전화도 그만주십시요.
저는 매일의 싸이클이 있어서 그것을 유지하기위해
매일 노력중입니다.
지난 2년간 죽을 고비를 넘기며 버틴 회사입니다.
단호히 말하겠습니다.
그 어떤 누구와도 동업할 생각 없습니다.
또한 협업이라는 단어로 지금까지
제가 쌓아온 것들의 전부인 (주)코어사이언스와
연결시키지 말아주세요.
설령 더 나은 회사라도 관심없습니다.
쓸데없는 관심 지양합니다.
저는 작가도 아니요 일반인이고 학원인으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