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은 계속된다.
바야흐로 특목고 입시 철이 다가왔다.
작년 요강부터 추가된 점은 이공계 외에 치의 약학 계열은 지원 포기 각서를 받는다는 점이다.
과학고는 이공계열의 인재를 뽑는 학교이다.
과고=의대는 이제 성립하지 않는다.
아이들과 과학고, 외고 등 특목고를 준비하면 많은 것을 얻는다.
실제 큰딸의 입시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현 교육의 흐름과 각 학교별로 뽑는 인재상이 무엇인지를..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성격과 교육과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야 한다.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느 교육과정에 적합하지를.
특목고는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교라 학원에 익숙한 아이들이 아닌 자기 주도 학습전형으로 뽑힌 인재들이다.
그러기에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아이들이 지원해야 한다.
일반고도 전략을 잘 짜서 간다면 원하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우리 학원의 강사님들의 다양한 입시 전력을 가지고 학부모님들 상대로 입학설명회를 가진다.
일단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을 먼저 계획을 세워야 한다.
거기에 맞추어서 플랜을 짜야한다.
일단 영재교육원이든 특목고든 공통점은 학교장 추천이 있어야 한다.
그러기에 학교생활을 성실히 해야 한다.
담임선생님이나 교과 담당 선생님의 추천이 있어야 하기에 선생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부탁을 하면 다 써주신다고 생각을 하신다.
하지만 추천서를 좋게 받고 자기소개서 전형을 준비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큰 딸의 외고 진학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다양한 영재교육원 수료였다.
시영재, 도영재를 다 수료한 아이라 추천서,자기소개서와 면접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다양한 경험을 한 아이들은 면접이나 큰 시험에 익숙하다.
실전에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 딸들은 어렸을 때부터 예체능은 모두 다 섭렵을 한 아이들이다.
그러다 보니 감성이 풍부하다.
서예부터 발레, 수영, 바이올린, 첼로, 플룻 등 안 해본 것이 없다 보니 큰 무대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올해도 우리 학원의 에이스는 나와 함께 특목고 준비를 하고 있다.
합격유무를 떠나 , 최선을 다해보자.
오늘의 경험이 너에게 큰 자산이 될 거야
파이팅!!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