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영재고 도전기

도전

by corescience

둘째는 올해 중2이다.

매년 각종 교내 대회,시대회를 싹쓸이 해서

소위 스펙이 좋은 아이다.


올해부터 영재고를 지원했는데

새로 신설된 전형에 도전을 하였다.

담임선생님이 수학선생님이시라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우리 아이의

꿈을 펼치게 적극 도와주셨다.


경쟁률이 자그마치 약 10:1이다.

오늘 발표가 나서 아쉽게도 떨어졌다.

둘째가 속상해할까 봐 나는 새 플랜을 짰다.


아직은 더 많은 기회가 있으니

계속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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