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콘텐츠 글쓰기
브런치의 장점(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
by corescience Jul 7. 2022
이번주의 주 5회 연재가 드디어 끝이 났다.
이번 주 주제는 다양하였다.
아인슈타인에서부터 폭염에 관한 것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썼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는 발행한 콘텐츠의 조회수와 다양한 것들을 분석해준다.
지금까지 발행한 콘텐츠에서 제일 조회수가 폭발적이었던 것은 내가 생각한 주제와 달랐다.
생활 속 주제에 관한 과학 이야기가 인기가 많았다.
특히 커피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번 주는 폭염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썼다.
실생활에 관련된 과학 이야기가 조회수가 폭발적이었다.
초중고등부 과학 입시를 맡다 보니 시작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쉽게 과학용어를 이해할 수 있게
시작한 콘텐츠였다.
그러다 보니 주제가 교과에 한정적일 수밖에 없었다.
브런치에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다 보니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요즘은 교과뿐 아니라 생활 속 전반에 관련된 주제로 글을 쓰니 조회수가 많이 올라가고 있다.
브런치에 매일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느낀 점은 글을 매일 써야 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보면서 다양한 생각과 표현들을 많이 배운다는 점이다.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시야가 넓어지다 보니 과학 콘텐츠의 주제도 폭이 넓어지고 있다.
브런치 작가가 된 지 몇 달이 안되었지만 브런치가 나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된 건 확실하다.
이번 주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주 5회 연재 글을 마치니 큰 숙제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
제일 큰 공은 우리 둘째다.
매일 엄마와 작업을 한다는 일은 쉽지 않다.
바쁜 학업에도 불구하고 짬을 내 엄마의 삽화 작업을 돕는다.
이러한 지지들 덕에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