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식이 중요하면
남의 자식도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아야한다.
사람의 도리를 저버리고 사는
사람들은 결국 다 자기에게 돌아온다.
가식적인 탈을 쓰고
부모라는 명목하에 남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한다면 반드시 그
죄는 본인에게로 돌아간다.
본인이 어머니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게 사람을
뒤통수를 치는것인가..
이제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크게 희망을 느끼지는 않는다.
최고의 복수는
말붙이지 못하게 성공하는법이다.
사람들은 나에게 왜
그렇게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가냐 묻는다.
그이유는 단하나
부모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사람으로서의 예의는
갖추고 살았으면한다.
더이상은 힘들지 않고 싶다.
과연 행복이란게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나도 힘든 밤이다.
내 힘든 이야기들을
언젠가는 꼭 책으로 낼것이다.
그 작업들을 하나씩 천천히
이야기들을 정리하고 있다.
나도 이제는 행복해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