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학특강 오전수업이 있어
아침일찍 출근했다.
문제는 어항이 뿌옇게 되어있었다.
순간 당황스러웠다.
분명 어제는 깨끗했는데..
이건 뭐지..?¿
한참 우왕좌왕 하는 사이
우리학원 ace가 이야기한다.
"선생님!네이버에 검색하면 되잖아요.."
한다.
순간 나와 다른 학생들은.
아...짧은 탄성을 질렀다.
그래..쉽게 생각하면될것을..
원인은 어항 백탁현상이다.
말그대로 어항이 뿌옇게되는 현상이다.
해결법은 여과기를 하나 더 사기로했다.
그리고 부분 물갈이와 수질개선제를 투입했다.
단순하게 살아야 보인다..
너무 멀리 갔다.
아침 일찍 나와서 밥을 안먹으니 순간 판단력이 흐려진다.
건강하게 살려고 당근을 먹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