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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는 밤 12시에 분리수거 하러간다.
마음비우기
by
corescience
Jul 29. 2022
난 마음이 어지러울 때는
분리수거를 한다.
특히 밤 12시에 아파트 분리수거장은
고요하다.
새벽의 적막감이 주는 평온함이 좋다. 새벽공기는 나의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수레에 가득 실은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면서 나의 마음은 편안해진다.
언제쯤 편안해 질까..
이제는 마음 편하게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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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새벽공기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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