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 제일 힘들다.
사실 안힘든 날은 없다..
쉬는시간없이 full 수업이라 더 힘들다.
내가 짰지만 스케쥴은 쉬는 날도 없고
살인적 스케쥴이다..
오늘은 실험수업만 연속에 다음날이
토요일이라는 심리적인것이 작용했다.
이상하게 금요일이 그렇다.
오늘따라 더 피곤하다.
나는 수업 중간에 밥을 먹으면
너무 피곤해진다.
그래서 저녁에는 되도록 밥종류는 피하고 간단한것 위주로 먹는다.
견디다견디다 피곤하면
SOS..
커피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다행히 학원식당 한켠에
커피가있다.
한잔 먹으면
피로가 사라진다.
다행히다.
커피가 있어서..
피로와 작별을 고하고 싶다.
벌써 4잔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