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작가여서 좋다.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 학부모로 산다는것

by corescience

매일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에 과학 글을 연재하고 브런치에 글을 쓰다보니

어휘력이 늘어났다.


자기소개서 특강을 많이 진행하다보니

세특관련 문의도 많이 들어온다.


큰딸이 고1.

외고를 다니다보니 사실상 준비할게 너무많다.

작가가 되어서 좋은점은

나의 장점인 글쓰기와 배경지식이 도움이 많이 된다.


오늘은 퇴근하고

지금까지 세특관련 자료를 준비했다.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 학부모로 산다는것은 많은 준비를 하여야한다.

사실 내가 대입전쟁 치르는 것같다.

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해야한다.

세특관련 관련 책만 3권째 읽고 있다.


언제 이 입시 전쟁은 끝날것인가..

앞으로 두명이 더 남았다..

숨이 턱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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