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버텨야한다.

모든것을 놓고 싶을때.

by corescience

최근 김창옥교수님 강의를 들었다.

당신의 마음이 유독 아팠던 이유.


그중 내마음을 진심으로 울리게 한

말이 생각난다.



인간관계에서 마음이 아팠다면

우리가 진심이었기 때문이래요.

왜 인생은 진심으로 했는데

마음이 뒤집히는 일이 생길까


나는 이 강의를 듣고

가슴속에서 큰 울림을 받았다.


오늘도 나는 상실의 아픔을 겪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다.

언제쯤 이 마음속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분리수거를 하여도..

글을 써도..

다친 마음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겠다.

마음이 아프니

온몸도 쑤시고 아파온다.

겨우 진정이 되었는데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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