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그래프로 표현해보니
40대까지는 완만한 곡선이었다.
43의 인생 그래프는 꺾은선 그래프로
바뀌었다.
가파른 선으로..
변수요인이 너무 많다.
내가 바라는 그래프는 등속직선운동 그래프이다.
이렇게 되기가 참 어렵다.
평범한것이 어렵다.
인생시간과 속력의 관계가
저 그래프 마냥 운동방향과 속도가 일정했으면 하는게 나의 바램이다.
왜이리도 변수가 많고
위험요소들이 많을까..
오늘 출근길에 받은 선물과
수업하면서 허박사가 준 선물이 있다.
학부모님의 편지+간식선물과 허박사의 초콜렛선물..
허박사가 모은 용돈 만원으로 초콜렛을 사오셨다.
학부모님과 허박사의 정성에 오늘 힘든하루가 힘이났다.
변수는 많지만
나를 믿고 따라가주는 이들이 있기에
오늘도 나는 버틴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