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전에 사무실에 출근해서
오전부터 2시까지 계약처리한다고
쉴틈없이 바빴다.
팀장님이 점심을 쏘신다했지만
결국 서류처리한다고
바빠서 못먹고
지점장님과 점심을 사무실에서 먹었다.
정신없이 일하고
학원출근.
편의점에 가서 쌤들과 마실
커피를 사는데 눈에 띈 사탕.
넘 신기방기
난 새로운걸 좋아한다.
그래서 학생들 선물로 다 쓸어왔다.
학생들 반응은 대만족!!
우와~~귀엽다~하며
넘좋아한다.
울 귀욤이 동동군은 주자마자
바로 꺼내어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을보니
피로가 풀린다.
소확행..
오늘 열심히 하자.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