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교육현장에서 느끼는점

공부는 재능이다.

by corescience

나는 세 딸의 엄마이다.

식비,용돈,생활비,교육비 등등

엄청나게 돈이 든다.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직접 사교육의

현장에서 학원운영을 하고 있어서

교육비는 많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어제 큰딸의 대입상담이 있었다.

수시로 대학을 준비해야해서

많은 고민이 생겼다.


학원운영의 큰 목적도

내가 잘나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지방의 도시에서 아이를 교육시키는데

서울까지 보내기도 한계가 있어

직접 정보를 얻고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서울에 방학때마다 올라가거나

직접 서울로 이사가는방법도 있으나

직업이 이동이 불가한지라

결국 내가 가르치기로 했다.


요즘 아이들은 기본 학원5개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현교육의 세태에 대해

많은 비판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98260

오늘자 매일경제뉴스이다.


이상적인 유토피아는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경쟁에 이겨야 살아남는 환경에 우리 아이들에게 과연

어떠한 교육이 도움이 될것인가?


많은 고민이 든다.

결국 현실은 부모의 정보력과 재력도 중요하다.


내가 사교육현장에서 직접 느낀점은

아무리 돈을 발라도

공부는 재능이다,


특히나 수학은..

돈으로도 한계가 있다.

운동,예술도 재능이 있어야

나머지것이 뒷받침되면 날개를 달수있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재능이다.

아무리 많은 주입식 공부를 시키더라도

아이가 받아 들이지 못한다면

서로 불행해진다.


제일 이상적인 것은

내 아이의 재능을 찾아

잘하는것을 시켜야된다는 점이다.

공부에 재능이 있으면 공부로

운동에 재능이 있으면 운동으로..


정답은 열린마음으로 기다려주자.

부모의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공부에 재능이 없다면

한계점은 생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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