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승의 날이었다.
아침부터 전화와 카톡선물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다.
제일 감동적인것은
아이들의 손편지이다.
예쁜 손으로 정성스럽게 한자한자씩
써내려가며 카네이션을 접어서
편지를 보내준다.
"선생님 덕분에 과학이 재미있어졌어요"
라는 말들이 뭉클해진다.
어제도 오늘도 늘 바쁘다.
지점장님의 오늘의 명언
사람은 다 가질수 없어.그러니 마음을 비워야해.
나는 이제 욕심을 부리지않는다.
주어진 일상을 묵묵히 열심히 일만하고 있다.
지금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나의 노력들이 결실을 볼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