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계절

삶의 보람

by corescience

어제는 스승의 날이었다.

아침부터 전화와 카톡선물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다.


제일 감동적인것은

아이들의 손편지이다.

예쁜 손으로 정성스럽게 한자한자씩

써내려가며 카네이션을 접어서

편지를 보내준다.

"선생님 덕분에 과학이 재미있어졌어요"

라는 말들이 뭉클해진다.

https://www.instagram.com/reel/CsTjm6yBhVv/?igshid=MzRlODBiNWFlZA==



어제도 오늘도 늘 바쁘다.

지점장님의 오늘의 명언

사람은 다 가질수 없어.그러니 마음을 비워야해.

나는 이제 욕심을 부리지않는다.

주어진 일상을 묵묵히 열심히 일만하고 있다.

지금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나의 노력들이 결실을 볼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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