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Goods)

작업화하기 첫 단계(jc_letter 작가님 캘리그라피)

by corescience

나는 추진력이 너무 좋은 편이다.

생각을 하면 실패를 하여도 실행에 옮기는 걸 좋아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실행하기로 하였다


그건 바로 중2들의 작품을 굿즈화 시키는 것.

일단 첫 번째 일은 주제를 주고 작품을 구상화하는 작업이다.

jc_letter 작가는 주제를 던져주면 내 마음에 쏙 드는 캘리그라피로 주제 화면을 구상하여 작품을 완성한다.

보라 토끼 작가는 오늘도 네이버 콘텐츠에 올라갈 삽화 작업 중이다.


아이들의 프로화 된 작품이 아니기에 더 의미가 있다.

중학교 2학년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든다.

정형화된 작품들이 아니다.


그중 첫 번째 작업인 것을 오늘 구체화시켰다.

일단 보라 토끼 작가의 삽화 캐릭터로 티셔츠 굿즈 제작에 들어갔다.

기본 샘플을 만들어서 학원 선생님들의 학원 단체복으로 수업할 때 입기로 하였다.

->이건 순수 so선생님의 아이디어이다.


두 번째는 jc_letter 작가보라 토끼 작가 감성 일러스트레이션 엽서 제작이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이 되어갈 즈음에 제작할 예정이다.


<보라 토끼 작가의 감성 냥이 시리즈 굿즈 상품 T-shirt>


일단 학생들의 반응을 물어보니 디자인을 조금 작게 그리고 원 모양으로 만들면 예쁘겠다고 조언을 해준다.


일단 보라 토끼 작가 샘플 T-shirt 제작을 해보았다.

아직은 디자인 초기 작업이라 실행에 옮겨보기로 해서 주문제작을 한 상태이다.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아이들의 작은 영감으로부터 시작된 아이들의 자기 계발 시간들.


두근두근..

아잉.png <보라 토끼 작가님 삽화-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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