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잘재잘
by
한은혜
Jul 17. 2025
뭐가 그리 할 말이 많은지
쉼 없이 재잘재잘
지나가는 사람 쳐다봐도
아이들이 장난쳐도
쉼 없이 재잘재잘
너무 그리워서
너무 보고 싶어서
해도 해도 계속 계속 재잘재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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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사람
Brunch Book
그리움이라는 이름
04
선물
05
하얀 댕기머리
06
재잘재잘
07
주름
08
따뜻한 사진 한 장
그리움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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