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사태를 보면서 깨닫는 진리들
李嘉诚(리자청/리카싱): 아시아 최고의 부자
출처: 2017.09.05 인민망
최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사태를 접하면서
우리는 친구이든 직장동료이든 심지어 나의 상사이든
사람을 잘 가려서 사귀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그럼, 우리는 어떤 사람들을 멀리하고
어떤 사람들을 가까이해야 할까?
아시아의 최고 갑부 리자청이 말하는
"멀리할 사람과 가까이할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여섯 종류의 사람과는 함께 일하지 않고,
일곱 종류의 사람과는 사귀지 않는다.
一、六不合作
여섯 종류의 사람과는 함께 일하지 않는다
1. 개인적인 욕심이 너무 강한 사람과는 함께 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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